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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크 비스타동원, 민간공원특례사업으로 숲세권 프리미엄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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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크비스타동원 작성일: 2025년 10월 20일 | 기자:  아파트 청약뉴스 부산 부동산 시장이 점차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2025년 공급 부족 현상이 겹치며 수요자들의 관심이 신축 단지에 집중되고 있다. 특히, 사상근린공원 민간공원특례사업으로 조성되는 ‘더파크 비스타동원’ 은 대규모 공원과 인접한 입지 조건, 합리적 분양가, 다양한 특화 설계를 기반으로 실수요자와 투자자 양측 모두에게 주목받고 있다. 공원을 품은 대단지…입지와 규모 면에서 이목 집중 더파크 비스타동원은 부산 사상구 감전동 산1-9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민영 아파트 단지로, 민간공원특례사업을 통해 총 62만3,118㎡ 규모의 사상근린공원과 함께 조성된다. 단지는 총 852세대로 구성되며, 지하 5층~지상 25층, 총 10개 동으로 계획되었다. 시행사는 대한토지신탁이며, 시공은 동원개발이 맡았다. 단지 주변에는 백양산이 위치해 도심 내에서도 사계절 내내 숲세권 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는 점이 큰 강점이다. 입주는 2029년 1월 예정으로, 현재는 모델하우스를 통해 본격적인 청약 절차에 들어갔다. 주차장, 커뮤니티까지 세대 밀착형 설계 더파크 비스타동원은 총 1,051대 규모의 주차장을 갖췄으며, 공동주택 전용 주차는 1,038대, 근린생활시설용은 13대로, 세대당 1.2대 수준의 주차공간이 확보됐다. 이는 신축 아파트로서 기본에 충실한 구성으로 평가된다. 커뮤니티 시설은 실내골프연습장, GX룸, 피트니스센터, 탁구장,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경로당 등 다양한 연령대를 고려한 복합 공간으로 마련된다. 특히 다함께돌봄센터를 도입해 육아 부담을 낮추는 설계가 눈에 띈다. 4가지 평면, 실용성과 다양성을 동시에 만족 전용면적은 84㎡ 단일 타입이지만, 내부 평면은 A, B, C, T 4가지 타입으로 세분화돼 있다. 그중 가장 많은 공급은 84A형으로 총 552세대이며, 그 외 84B 143세대, 84C 135세대, 테라스형인 84T는 22세대로 구성...